선수 본인의 태도 이야기를 빼고 어떻게 얘기하라는 건지 모르겠어
이것도 애정이 있었기 때문에 해주는 말인 걸 왜 모르는거야?
태도가 나에 대한 피드백은 무조건 삼가고 타인 탓만 하게 되면 롤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발전을 할 수가 없어
결국 선수 본인이 객관화가 안 되고 스스로에 대한 피드백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으니 팝에서의 태도 얘기도 나오고 그 모든 게 악순환으로 돌아서 대권팀 프로로서 기본적으로 해야 할 챔폭 깎기부터 안 되는 거잖아
나를 향한 비판이 무조건 악의로만 받아들여진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더 파고들 생각을 해봐야지
무슨 비판이 들어오든 가드 올리고 쳐내기만 하는 건 무슨 경우야?
뭘 해도 찬양받고 싶다면 뭐 종교 창단해서 교주나 해 프로스포츠선수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