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재집 컴터 1대라서 1:3 경쟁인데
막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초딩땐 형들이랑 2살씩 차이나니까(이건 방송에서 얘기하진 않은듯)
끝나는 시간이 다르자나 ㅋㅋㅋ
자기는 어려가지구 일찍 끝나니까 달리기 선수처럼
집에 뛰어와서 롤 큐 2판 돌리고
3번째 돌릴때 ㅋㅋㅋㅋㅋ 큐잡히면 형이 ㅇㅋ하고 한판하고 나오라하고
돌리던 중에 형 들어오면 못하는 거라
그때 ㄷㄷ하는 마음인거랑 ㅋㅋㅋㅋㅋ
(추가로 3번째 겜 할때 형이 잘테니까 깨우라하는데
안깨우고 또 돌리고 이랬대 ㅋㅋㅋㅋ)
형아들 금요일 밤샘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겜하면
자기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형아들 늦잠자는 시간동안 롤했던 썰 ㄱㅇㄱ ㅋㅋㅋㅋㅋ
글구 형중에 겜 좀 친 사람있나봐
형이 훌게 장래희망 썼다가 엄느님께 혼이 나서
진지한 중딩 신금재가 훌게 목표할때 고민하던거
형아들이 말 잘해주고 그래서
엄느님도 바로 ㅇㅋㅇㅋ 해주셨다던 🥹
(아 근데 딴소리로 진짜 상상초월 롤악귀더라 그냥 다른 겜을 안하고 롤만 거의 했던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너무 신기함ㅋㅋㅋㅋ 롤이 그렇게 재미있니 아 재미있긴 한데 ㅋㅋㅋ 초딩때부터...? 형은 스타도 하고 그런거보면 이거저거 한거같은데 ㅋㅋㅋㅋㅋ)
+ 막내가 살아남는 법 뭐 이런거 촬영한 느낌
꿀팁있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