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혈육이 몇년이고 했던 게임이 롤이란것도 몰랐는데 어쩌다가 감겨서 이렇게 까지 티원에 진심이되버렸지...
새삼 이제는 이팀의 모든것이 내 기분을 하루를 좌지우지 한다는게 신기하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너무 오랫동안 좋아할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내 혈육이 몇년이고 했던 게임이 롤이란것도 몰랐는데 어쩌다가 감겨서 이렇게 까지 티원에 진심이되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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