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훼법이 아닌가? 이랬는데 파해법이랑 파훼법 둘다 쓰는 말이고
파해법은 방법에 대한 연구(해가 해석할때 해)
파훼법은 무협용어에서 사용되다 정착한 것으로 물리적인 제거에 대한 행위(훼가 훼손할때 훼) 라고 함
즉 둘이 별개의 단어로 각자 다를때 쓰는 표현인거
파해는 파훼 이후에 나온 단어로, 표준국어사전에는 등록되어있지 않지만 민간 국어사전에는 등재되어있으며 국립국어원이서는 인정한 단어라고 함
(많은 기사에서 사용되고, 주로 스포츠 쪽에서 많이 쓰인다함)
그래서 어떤것에 대한 공략과 연구에 포커싱이면 파해를 주로 쓰고, 어떠한 공략에 대한 행위적인게 포거싱이면 파훼를 주로 쓴다 함
오늘도 문프로 덕분에 지식 +1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