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페이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페이커와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페이커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페이커, 나의 사랑. 페이커, 나의 빛. 페이커, 나의 어둠. 페이커, 나의 삶. 페이커, 나의 기쁨. 페이커, 나의 슬픔. 페이커, 나의 고통. 페이커, 나의 안식. 페이커, 나의 영혼. 페이커, 나.
잡담 상혁이 마지막 멘트 우리의 이 주접멘트 그 자체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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