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미스핏츠전 상대 선수가 경기 끝나고 skt는 이겼으나 페이커에게 졌다 이런 이야기를 했을 정도로 역대급 캐리롤을 보여줌 실제로 당시에 메타는 향로오브레전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드의 영향력은 이전처럼 보여주기 어려운 메타임에도 그걸 뚫고 보여준 퍼포먼스였어서 더 감동이 컸던.. 진짜 한 몸 불사지르는게 느껴져서 팬들이 괜히 그때 한맺혀서 우승만 기다렸던게 아님 ㅜㅜ 그때 결승 지표도 다시 돌아보면 상대팀이랑 말도 안되게 차이났을 정도였는데 그걸 배당을 반반으로 오게끔 만들었던..ㅋㅋㅋㅋ
잡담 상혁 17년도 결승 지고 운거는 그 과정을 알아야 감동이 10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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