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입덕 계기도 4명의 독보적인 음색과 음악 자체였어서
애들이 커버 올려주는 거 제일 좋아하는 컨텐츠인데
이번 루이 커버 선곡도 취향저격에다
루이가 커버를 기가 막히게 해서
계속 듣게 된다
변성기 지나면서 목소리도 더 남자다워지고 허스키해진 게 진짜 매력적인 것 같아
이제 17세 고1인데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지 생각하면
걍 팬을 떠나서 음악을 즐기는 사람 입장에서도 감사할 따름이다
이제 나올 오율이는 또 얼마나 잘할지ㅜㅜ
우진이랑 률이 이전 커버도 넘 좋았지만
둘다 음색 살린 곡 커버로 더 내줬으면 좋겠다
롱샷 팬이라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