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가 2번째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
미국프로농구(NBA)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획사 모어비전(MORE VISION)이 처음으로 선보인 K-팝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NBA Rising Stars Invitational)'에 헤드라이너 공연 아티스트로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남녀 고등학교 농구팀들이 참가하는 리그 주관 토너먼트로, 오는 6월 23일(화)부터 28일(일)까지 싱가포르 칼랑의 OCBC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롱샷(LNGSHOT)은 행사의 마지막 날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참가자들과의 소통, 본 대회의 공식 커뮤니티 파트너인 카림 가족 재단이 주최하는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 참여, 그리고 라이브 공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얼마전에 그 NBA행사 갔던게 이유가 있었네
28일에 싱가폴 공연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