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들한테 애정 가지고 한 이야기들이었고 우려였는데 대표한테 헤이터 취급받은거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애들 얼굴 볼때 마다 화나더라 사과 받고 싶을 정도 였음. 나의 애정을 그런 취급한다는게 ..
아침에 프롬이 0 인것도 슬펐다. 내 입덕계기가 사고 안치겠다는
오율이 영상이었는데, 그거 다시 보고 왔는데 걍 좀 슬픔..
트럭이니 근조니 보내도 뭐 걍 쌉소리 취급당할건데 의미없고 감정소모일 뿐인거 같아. 하지않았으면 좋겠음
샷티들도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