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저녁 8시쯤 확인했는데 오후 2시경에 부재중 전화 한 건이랑,
5시경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ㅇㅇ센터 ㅇㅇ아파트 담당자입니다. 소득심사 서류 제출 마감일입니다. ㅇㅇ센터로 속히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자가 와있었음
현재 SH재개발임대 3년반째 거주중이고 내년 2월에 재계약이라 재계약과 관련되는 부분도 없구...
(지난번에 연장할때도 딱히 소득서류를 요구한 기억은 없음. )
이전 문자 등으로 뭔가 제출하라거나 하는 연락도 받은 적 없구ㅠㅠ
아니 재계약 기간도 남았는데! 어떤 제출요구도 받은적이 없는데! 마감이라니! 오늘이라니! 이미 퇴근한 8시반이라니!!
희망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담당자분이 예비입주자분과 동명이인이라 잘못 문자하셨거나 그런거길 바라긴하는데ㅠㅠ 넘 불안한 중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