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세살고 있는데 계약갱신권을
지난 계약에 어리고 어리석었던 내갘ㅋㅋㅋ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 건줄 알고 어찌저찌 계갱권은 이미 사용했어.
일반 연장계약을 2년 하고 지금 1년 조금 넘게 살아서 내년 8월이 만기인데
아 남의집살이 서러워서 이번에 매매하고 나가려고..............
근데 또 중도퇴실은 협의도 해야하고 여러모로 복잡하니까 정말 괜찮은 집이 있지 않는 이상 안물어볼거 같은데
8월까지 10개월 남아서 너무 여유로운가 싶기도 하고
또 어떻게보면 생각보다 짧은가 싶기도 하고.... 일단은 임장 다니면서 단지들을 보려고 해 ...
아니 근데 내가 지금 무슨소리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집을 산 덬들은 다짐부터 잔금, 이사까지 기간을 얼마나 잡고, 얼마나 걸렸는지 알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