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박 욕 먹고 살아서 그런가 (살림안도와줘서 아니거 걍 거슬렷는지 물먹고 물컵잠깐두면 뭐라해서 방에숨겨놧다가 없을때 컵닦아두고ㅠ그랫음ㅋㅋ)
혼자산지2년됐는데 원룸있을때도 할일없엇고 나와사는게
더 편한거같애
방작아서 치워봣자 코앞이라 그런가 햇거든
원룸에서도 침대 매트리스커버 이불 / 빌트인책상쓰거 의자만 투명의자하나사고 / 물 사서먹고 접시2인용세트하나삼 이게끝이엇는데
어쩌다 하는거라건 화장실청소? 7-8평이라 청소기없이 부직포로 맨날 한번밀고 끝냄 가끔 물걸레?
나올때도 너무 깨끗하다고 부동산사장님도 이건 바로나간다 이랫고
매매로 투룸왓는데
안예쁜건 안들이고 싶은데 돈은 없어서ㅋㅋ 없으면 안되는것만 겨우 살아서 그런가 여기서도 살림딱히 어려룬거 모르겟엄
오히려 화장실은 넓으니까 곰팡이덜생기는거같거 청소도 더쉬움
빨래 세탁기가 하고 건조기가 말려주고 못말리는거 널면되고 빨래하면 기분좋아지고
설거지하면 기분조아지거 나먹은거만 하니까 금방이고
화장실도 뭐 걍 대충 일줄에 한번 락스뿌려서 헹구고
내1인분 치우는거 일도 아닌거같음
그리거 본가가면 막 세탁기 세제함 안열어둔거 거슬리고 별의별거 거슬려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