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동안 날파리도 잘 없던 원룸인데
오늘 행거랙 설치된 뒷 벽에서 발견했어 하
옷과 옷 사이 그림자 진 곳에서 봤는데
진짜 개빨라서 색깔도 못보고 사이즈만 대략 봤어
엄지손톱보다 좀 큰 것 같음 ㅠㅠㅠㅠ
문제는 내가 바선생 실물을 본적도 없고 외근 나갔다 돌아오니까 또 없어서 미쳐버리겠어
맥스포겔 배송와서 뿌려둘까하는데
이게 오히려 쓸데없이? 불러들일수도 있다해서 고민돼
이럴때 어케해야돼ㅠㅠㅠㅠㅠㅠㅠ 뭔지 모르겠어서 더 찝찝해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