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정리하는데 신기한거 https://theqoo.net/livingalone/4356232969 무명의 더쿠 | 06:43 | 조회 수 107 기억도 안나는 사람들과 집주소까지 알려주면서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생각보다 깊은 얘기들을 나눴음 누구였을까 어릴땐 진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생각보다 열려있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