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세집 구한다고 가본 곳인데 괜찮아보여서 내년에 매매해볼까 고민중이거든. 960세대정도의 8년된 브랜드 단지인데 17평(1.5룸) 정도되는 소형평수야. 매매가 3억 밑이구. 도보 10분거리에 대학교 있어서 전월세 줘도 되고 내가 살아도 좋고.
근데 임대~로 시작하면 주변에서 비추하는 분위기더라구. 나는 어차피 나중에 실거주하기에도 괜찮아보이고 대출도 많이 받고 싶지 않아. 혹시 이런 매물 매매해본 덬 있어? 단점이 있다면 혹시 가르쳐줄래? 아직 부동산을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