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소개할게
1. 브레빌 네스프레소 크리아티스타플러스
만족하며 사용 중인 크리아티스타 플러스
물탱크 용량은 1.5L이고 예열 시간도 3초 정도라
시티즈나 다른 기기에 비해 용량도 넉넉하고 예열도 빠른 편
각 메뉴마다 물양과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마실 수 있고,
브레빌의 마이크로폼 기술이 적용된 스팀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스팀은 온도 11단계, 폼 질감은 8단계로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것만큼 쫀쫀한 느낌은 조금 덜해
요즘 브레빌이나 엘로치오 기변 뽐뿌 오는 중인데
내 성향상 귀찮은 건 질색이라 쳐박템 될 것 같아 고민 중
사용하는 덬들 후기 좀 부탁해
2. 바이타믹스
내가 사용 중인 모델명은 A2300i
바이타믹스는 A2500i부터 자동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는데
어플을 이용하면 자동 프로그램처럼 사용 가능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메뉴에 맞게 시간과
블렌딩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줘서 편해
바이타믹스로 스무디랑 따뜻한 스프, 바질페스토
자주 만들어서 먹어
3. 발뮤다 더레인지
사지마 사지마 그냥 사지마
다이얼식 비추하는데 다 이유가 있거늘...
엘지 광파오븐 사용하다 기변한건데
너~~~무 불편해
기능도 별로 없어 그닥 감성적이지도 않아
기타소리는 좋아 그런데 그것 뿐이야
다음에 바꾼다면 조지루시 오븐레인지로 갈꺼야
4. 발뮤다 더 토스트
죽은 빵도 살린다는 그 분
각 가정 주방의 갬성을 담당하는 그 분 입니다.
컬리에서 불라트 치아바타, 타르틴베이커리 슬랩 쟁여 놓고 먹는 편인데 소분해서 냉동해뒀다가 발뮤다에 돌려 먹으면 겉바속촉👍
그리고 빵 말고 김도 꼭 구워 먹어봐
두꺼운 곱창김 2장 넣고 170도& 1분 30초 돌리면
바삭하게 잘 구워져ㅋㅋㅋ 크기도 딱이라는ㅋㅋㅋ
청소도 쉽고 유지관리도 편한데
내부 높이가 낮은 건 아쉬워
높이감 있는 크로와상 같은 빵은 윗부분이 닿아서 타더라고
5. 닌자 에어프라이어
고기를 굽기 위해 태어난 녀석이 아닐까 싶은 닌자 푸디스마터
특히 치킨이나 스테이크 구울 때 탐침형 스마트 온도계가 있어서
굽기 정도 맞추기가 편해
바스켓도 넉넉한 편이라 치킨이나 베이비립 만들어 먹기 좋고
사용 후 청소도 어렵지 않은 편
내열 도자기에 재료를 담아 그대로 넣고 조리하기도 좋아서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
6. 닌자 블라스트 무선 블렌더
부피 적고 무선이라 정말 편한 닌자 블렌더
가볍게 스무디, 해독주스 만들어 먹을 때 주로 사용하는 편
무선임에도 파워 쎄고 얼음 아주 잘 갈려 만족템
내 장비는 여기까지
많이 부족한 장비 구경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