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부터 욕실장 문이 제대로 안 닫히는거야
그땐 살짝 벌어져있는 거여서 힘으로 누르면 닫힘
근데 이젠 손가락 두개정도 들어갈정도로 벌어짐
검색해보니까 경첩 나사 살짝 조이면 된다하는데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봐도 아무런 변화가 없음
그냥 새거 사서 교체할까 싶어서 나사 풀다가 어디에 걸린건지 뭔지 풀리지도 않고 다시 들어가지도않고 목장갑 꼈는데 손만 까짐 전동드릴도 안먹힘ㅎㅎㅎㅎ
안그래도 거울에 녹 심해서 바꾸고싶었는데 집주인한테 말하고 그냥 바꿀까? 이거 말하고 바꾸는게 맞는거지? 혹시 이거도 어디에 보관해놔야되니? 보증금에서 까지나 혹시? 나사가 절반만이라도 들어가면 좋겠는데 진심 꿈쩍도 안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