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지방광역시고 첫자취로 행복주택 반년 좀 넘게 살고있는데
영끌하면 20~22평정도 아파트 매매할수는 있거든
근데 부모님은 아직 독립한지 얼마 되지도않았고
보금자리론 이자도 높고 상승장인데 급하게 매매할필요가 있냐는 입장이어서 고민이 되네ㅜ
행복주택은 역세권 26형이고 임대료 시에서 지원받는거있어서 주거비 거의 안들어
위치도 좋고 세대수많고 이래서 외부조건 다 괜찮고
집도 층간,벽간소음 느껴본적없고 뻥뷰에 좋은데
그냥 크기가 작고 북동향인게 불만인거라서 더어렵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