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치 다운라이트 3개인데
하나씩 불 나가더니
마지막 하나까지 불 나가서 한달정도 버티다가.. 너무 불편해서 드디어 오늘 시도.
검색했을땐 분명히 초등학생도 할 수 있을만큼 쉽다고 그랬는데
난 한 2시간 걸렸음 ㅜㅜ
전선이 진짜 죽어도 안 뽑아지고
어찌어찌 뽑았더니 새 제품의 전선이 또 죽어도 안들어가고
이걸 3개나 해야되는데
어둡고 목아프고 팔아프고 덥고 힘들고....
중간에 멈추면 영원히 안할거 같아서 혼자 셀프로 다독이면서 겨우 끝냈다
너무 힘들었지만 현관이 아주 밝아짐 ㅋㅋㅋㅋㅋ
뿌듯해서 자랑하러 왔어
별거 아닌거지만 운동을 더 해서 힘을 키워야겠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