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눈에 안보이면 모른척 살 수 있거든?
개미든 바선생이든 모든 벌레 보이면 또 잘 때려잡음
(어릴땐 쥐도 잡았는데 지금은 못 잡겠더라 ㅋㅋㅋ)
이사온지 1년 지나니까 자꾸 눈에 보여 특히 개미 어디로 들어오는건지
오늘 아침에는 집게벌레가 화장실에 뙇 - 하수구 통해 들어온거 같은데 아침부터 산뜻하게 때려잡고 시작했는데
너무 싫어서 진지하게 업체를 불러야 하나 싶어
찾아보니까 세스코랑 버맥스? 이 두곳을 많이 사용하는듯 해서 방문상담 요청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