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퇴실이면.. 손해 좀 감수하더라도 나간걸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나?
무명의 더쿠
|
09-02 |
조회 수 92
월세 원룸인데 사정때문에 계약기간 못채우고 나가게됐어
근데 나 이사오던 날 계약할땐 못봤던 구석에 곰팡이 닦은 자국이 있는거야
그래서 일단 찍어놓고 집주인도 아는 상태였는데
겨울이 되니까 곰팡이가 심해지더라고? 그래서 집주인한테 말했더니 부분만 도배를 해줬어
근데 문제는 내가 이제 중도퇴실하고 다음으로 들어온 사람이 그 부분 도배부분이 티가 많이 나서 다시 도배를 해달라 하는데 집주인이 자기는 내가 중간에 퇴실하는거고 뭐 내가 환기를 안시켜서 ㅋㅋ 곰팡이가 생긴것도 있으니 거기 도배는 내가 새로 하라는거야 ㅋㅋ
집주인은 사실 내가 중도퇴실이니까 자기는 도배 안해줘서 방 안나가도 상관없다 이런식
ㅅㅂ이게 맞나싶다가도 방 안나가면 월세 더 나갈텐데 걍 도배 내가 낸다하고 나가는게 맞는지 하 너무 열받아 ㅠㅠㅠ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