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 몰래샀거든
2년정도 됐고 나 그냥 자취하는줄알아
이유는 돈달라고 하는 부모때문에 돈없는척하면거
돈모아거 산거고 집 산다하면 또 돈이 졸아많은줄알고
그럴거면 자기나 좀 줘라할거같아서 정병직전에 나왔는데
다음주에 처음으로 2주 집 비우거든?
꿈에서 자다가 깼는데 2주동안 이집은 우리가 살거다라며 엄빠가 내방을 차지하고 숨겨둔 등기를 치워서 어디잇냐고 난리쳣는데 일단은 그냥 베란다 정리하고 거기 정리해둬서 식겁한 꿈 꿈... ㅋㅋㅋ
집비울 걱정, 집 청소좀 누가 해줬으면.. 이런 생각해서 나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