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이 좀 좁은 거 빼곤 다 좋거든
집주인도 같은 건물 꼭대기 살아서 집주인이 본인도 살 집 지은 거라
창도 크고 샷시도 이중창 좋은 걸로 해놓고 집에 옵션 이런 것도 나쁘지 않거든
지금 약 2년 살았는데 제일 좋은 게 간단한 건 고장나면 바로 내려와서 고쳐주시고 (ex. 문 경첩, 매립전등 등)
옵션 가전제품 고장나서 연락하면 알아서 수리하라고 하고 영수증 보내드리면 돈도 1분만에 바로 보내주심ㅋㅋㅋㅋ
진짜 방 하나만 더 있으면 자가 사기 전까지 여기 계속 살고싶은데ㅠㅠㅋㅋㅋ
주위에 이상한 집주인 만나서 싸우는 사람들 많이 봐가지고 이사가기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