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세 만기되고 대출 상환하고 하면
가용 현금은 1억 4~5천 정도일 것 같고
부대비용(가구 등등) 제외하고 1억을 집에 다 밀어넣으려고 함
지금 연봉은 5천 정도
보금자리론 생애최초 대출 받아서 3억 중후반(맥시멈 4억) 생각하고 있음
정확한건 은행 가야 알겠지만
홈페이지로 계산해보니 월 120~130 정도 내더라고 이자를 (체증식 기준)
지금 월 180정도 저축하고 있어서
부담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그만큼을 이자로 내고 집을 사는게 맞나...
2년 전세 한번 더 하고 현금 보유를 늘린 후에 들어가야하나 싶고.....
지금 집에서 내년이면 4년이라 집주인이 방 빼라고 하면 집을 아얘 다시 구해야하는것도 골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