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
체리1 살구1 덬딜방 냉동망고3kg 복숭아1
샀고, 과일 껍데기(사실 별로 안나옴. 껍데기째 먹는 사람이라)나 음쓰 나오는건 진짜 바로바로 음쓰봉에 넣고 냉동실에 얼린 상태이고
외출할 때마다 바로바로 꺼내서 음쓰 자체에서 생긴 초파리는 아닐건데ㅠ
하수구+쓰레기통 수시로 가글액+물 희석한거 뿌리고, 티슈 뭉쳐서 초파리싹으로도 뿌려 버리고
젖은 쓰레기는 최대한 비닐봉지로 2중으로 묶고 버렸는데도
어디서 자꾸 초파리가 나옴.....
심지어 어제는 내 방에서, 초파리 두마리가 짝짓기하듯 달라붙으면서 비행하고 있길래 진짜 비명 세게 지름
다이소 초파리잡기는 이미 쓰레기통 옆에 하나 뒀고,
거실방과 욕실에 노란색 끈끈이 종이 놔뒀는데도 계속 잡혀서 미쳐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