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시작하고 점심시간에 사람들 만날 때마다 식사 어떻게 하시냐, 요리하시냐 스몰 토크로 물어보는데 많이들 밀키트, 반찬가게, 아니면 부모님 반찬, 배달 등으로 식사하시더라고
나는 반찬, 요리 다 해먹고 배달도 반기에 한번 시킬까 말까 해서 해먹는다고 하면 희귀종 보는 눈빛으로 보심
최근에 벅차서 요리는 좀 놓아주는 게 어떨까 싶긴 한데 다 해야 된다는 강박 가지지 말고 적당히 사먹고 외주주는 것도 좋다
요새 현대인들 다 그렇게 산다
나는 반찬, 요리 다 해먹고 배달도 반기에 한번 시킬까 말까 해서 해먹는다고 하면 희귀종 보는 눈빛으로 보심
최근에 벅차서 요리는 좀 놓아주는 게 어떨까 싶긴 한데 다 해야 된다는 강박 가지지 말고 적당히 사먹고 외주주는 것도 좋다
요새 현대인들 다 그렇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