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세대 빌라에 월세세입자구
집주인은 다른데 삼
건물을 아래층 할머니가 관리?하신다고 들어서
입주하고부터 계속 관리비를 드렸음
지금 3년째 살고 있는데 살면서 관리인할머니랑 다른집들이
관리비 문제로 자주 싸우는 소리를 집안에 있을때 들었고
관리비로 뭘 하는지 모르는데 돈을 줄수 없다는게 다른입주자들 의견이었고
나는 그냥 싸우기 싫어서 솔직히 그냥 줬었음
근데 어제 아랫집분이랑 관리비로 실랑이를 하는데
아랫집분이 관리진행내역을 공개하지않으면 자기는 관리비 낼수없다라하고
할머니는 자기는 그런거 못한다 그러길래
같이 얘기듣다가 저도 누구는 관리비내고 누구는 안내는게 말이안되는거다 저도 못낸다. 이렇게 말했거든
저녁늦게 우리집 찾아와서 왜 관리비를 안낸다고하냐고
그러면 먼지가 많아서 못산다는 둥 계속 나한테 관리비를 요구해서
그러면 청소를 하지마시라햇고
낮에 얘기했듯이 관리비내역을 공개하면 내겠다는거다라고 햇는데
계속 늙은 할머니가 청소하는데 그것도 못주냐는 식으로 감정호소하시고
여태살면서 건물에 어떤 공사를 하거나 고친것도 없었고
정화조비도 따로 냈었고 나도 사실 참다참다 어제 말한건데
다른집들도 안내는 관리비를 나는 그냥 내는게 맞아??
아니면 싸우더라도 안내는게 맞을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