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업체에 최초 견적받았던것보다 짐을 싸보니까 더 많아서
며칠전에 전화해서 짐이 많이 늘었다 괜찮냐 물으니까 사진찍어 달라해서
그날 집에가서 사진찍어 보내줬는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연락이안와서 다시 전화해보니까
하나도 포장도 안되있고 그래서 2명은 필요할것 같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포장거의 다된 사진보냈는데요?
이러니까 아 그래요? 하고는 그럼 1명이면 될것 같다 근데 시간은 좀 걸릴거 같다. 이래서 내가 그럼 시간을 좀 당기는건 가능하냐 또 물었음
그니까 확인하고 연락준데서 다음날 또 기다렷는데 마찬가지로 연락을 안줌.
전화해서 다시 확인해보니 외국인한테 물어보니 될거같긴한데 확실하진않다 다시 확인해보겠다. 이래서 내가 알았다 연락달라. 하고 또 끊고 다음날 전화함.
그리고 오늘 오후 1시로 바꾸는거 가능하데.
근데 날도 덥고 그래서 내가 혹시 2명쓰면 돈 조금 깍아주는건 가능할까요??
하고 물었는데 고민해보시겠데
그래서 내가 언제까지 고민해보시고 연락주실거에요? 했는데
오늘 늦게 연락 준데서 그다리다 금방 연락받았는데
이사 업체 사장아니고, 직원이 전화와서 1시에 알바 데리고 자기 포함 2명이서 온다는데 다른 말 들은건 없데.
아니 네고가 안되면 안된다 되면 된다, 뭐 하나 똑바로 말해주는거 없이 자꾸 질질끄니까 너무 짜증남
내일 또 사장한테 전화해야할지 고민중임
내일까지 전화하면 4일 연속 통화인데ㅜㅜ
참고로 이사날은 이틀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