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자취방 가계약금 걸었는데 좀 불안해서 한번 봐줄수있니ㅜ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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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조회 수 95
일단 다가구주택이고 근저당이 7억8천 정도 있는 보증보험 불가 건물이야
나는 보증금 2000만원으로 가계약을 한 상황이구
근저당이 잡힌 연도로 따져도 최우선변제금 안에 들기는하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100% 보증금을 다 돌려받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고ㅠㅠ
건물 세입자들 보증금액이 낙찰가 1/2 이하여야한다는 조건이 있다고해서 불안해져서..ㅠ선순위보증금은 4억미만인것같구..
내집스캔 어플도 돌려봤는데 거기선 시세가 20억 건물이라 근저당이 시세 대비 높은 편은 아니라고 하는데.. 경매가 여러번 유찰되기도하잖아ㅠ? 국토부 공시지가도 확인해봤는데 거기선 7억7천이라고 하고..
정말 최악의 상황으로 경매에 여러번 유찰까지 간다면 보증금 전액회수는 어려울수도있을것같은데 그냥 파기하고 근저당 없는 자취방을 찾는게 맞는걸까?
내가 지금 너무 파고들어서 걱정을 하는건지, 아니면 객관적으로 봐도 그런게 맞는건지조차 판단이 어려워서 그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