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다니던 회사앞 원룸 오피스텔 매매해서 4년 살다가 직장옮기면서 바로 안팔려서 6년째 전세 놓고 있거든..
그동안 구축 되버려서(22년) 가격방어도 안되서 내가 매매할때보다 천만원이나 낮춤 ㅠ
그냥 이번에 매매 손님 왔을때 바로 파는게 나으려나
나중에라도 절대 기존 매매가로는 올려서 못팔겠지..
지역은 수원시청역 바로 앞인데 오피는 안올라서 갖고있는게 손해였는지 그땐 몰랐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