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행복주택 살고 있고 이상한 옆집 이사오고 난 뒤부터
벽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어서
귀마개 생활 너무 청산하고 싶어서 도시개발공사 행복주택 지원했었거든
근데 이것도 예비번호가 50번 후반 이라서 오래 걸리겠다해서
저번달에 퇴사했는데 갑자기 계약안내 문자 받음..
평수도 더 넓고 완전히 새집인데 주변 인프라가 어찌보면 여기보다 더 안좋은 것 같기도하고
교통이 애매한데 지금 직장이 안정해진 백수 상태니까 고민이됨...
그 와중에 내가 작년에 지원한 국민임대도 예비번호 받아둔게 있음
1년 지났는데 반 줄어든거 보면 1년정도만 기다리면 차례올 거 같음..
퇴사 안했음 걍 이사비용 써서 가볼 거 같은데 고민되네..
걍 여기서 더 버티다가 국민임대 가는게 나을 거 같기도하고..
이사를 계속하는 건 또 부담이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