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스티커에 적힌 번호에 전화를 했거든?
오셔서는 배관이 오래된거라 배관을 바꾸는게 좋을거라더라?
그래서 나도 맞아... 오래된거니까 왠만하면 바꾸는게 낫지 싶어서 긍정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 가스밸브 있는 곳에서 일단 가스가 새긴했는데 여기는 바꿨고
다른데서도 새는거 같지만 어딘지는 찾기 힘들거같다면서 내부배관이라도 바꾸래... 어딘지 못잡으니 가스를 며칠 못쓴다는거야?
여기서 순간 의문점이 하나 생겼던게 내부 배관을 바꿨는데도 가스가 새고 있으면 외부 배관도 바꿔야하자나?
그럼 일을 두번하는건가? 돈도 두번 써야하나? 싶은거임...
내부 배관을 바꾸든 외부를 바꾸든 뭘하든 일단 어딘지는 확실하게 알아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말을 했더니 한참을 바깥도 확인하고 여기저기 확인하더니
조립해놓고는 이제 써도 괜찮대...근데 배관은 오래된거라 바꾸시는게 좋다 그러고 가셨음...
뭐지.....아까랑 왜 말이 다름...? 나도 뭐 오래된거 바꾸고 싶긴한데 찝찝함만 남았어....이것도 영업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