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출입이 금지라서 잠깐 놀러왔다 가는 것도 안됨 계약서에 퇴실한다고 되어있음
근데 택배에 고양이 용품, 고양이 모래 자주 보고, 방음 안돼서 복도에서 고양이 울음소리 진짜 크게 남
경비실,관리실,입주센터에선 호수 특정이 되어도 자기들이 갔을 때 문 안열어주고 안보여주면 퇴실 못시킨다네?
이거 단톡에 올라오니까 이웃집에서 개짖는 소리, 고양이 소리등 키운다는 제보 더 늘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택배에 고양이 용품, 고양이 모래 자주 보고, 방음 안돼서 복도에서 고양이 울음소리 진짜 크게 남
경비실,관리실,입주센터에선 호수 특정이 되어도 자기들이 갔을 때 문 안열어주고 안보여주면 퇴실 못시킨다네?
이거 단톡에 올라오니까 이웃집에서 개짖는 소리, 고양이 소리등 키운다는 제보 더 늘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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