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혼자사심
-본가 왕복 4시간 (경기도)
-엄마 일하던 식당에서 잘림
-힘든데여서 잘됐다 괜찮다 하는데도 신경쓰임
-하필 엄마 잘리는날 내가 친구랑 약속있음 ㅜㅜ
-친한친구라 미리 말하면 약속 미루기 가능
이게 당장 내일이야...
어카지 넘 고민된다
어차피 이번주 금욜 공휴일이니까 이틀만 참고 금욜에 갈까..?
아님 내일 퇴근하자마자 본가가서 엄마랑 저녁먹고 담날 새벽출근 할까..ㅠㅠ
-울 엄마 혼자사심
-본가 왕복 4시간 (경기도)
-엄마 일하던 식당에서 잘림
-힘든데여서 잘됐다 괜찮다 하는데도 신경쓰임
-하필 엄마 잘리는날 내가 친구랑 약속있음 ㅜㅜ
-친한친구라 미리 말하면 약속 미루기 가능
이게 당장 내일이야...
어카지 넘 고민된다
어차피 이번주 금욜 공휴일이니까 이틀만 참고 금욜에 갈까..?
아님 내일 퇴근하자마자 본가가서 엄마랑 저녁먹고 담날 새벽출근 할까..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