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걸까 싶다
언니랑 일평생을 이 문제때문에 부딪히면서 살다가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나와서 살고있거든
확실히 혼자 사니까 좋긴한데
본가가 엄마 언니 둘이 살기엔 넘 넓기도하고 관리비도 많이 나와서
엄마한테 폭탄 떠넘긴 것 같고 힘들어
정신건강 하나를 위해 너무 많은 비효율을 감수하는게 아닌지..
이제 본가는 거의 엄마 혼자 집안일 감당하고있던데
그거 보면서 여러모로 심란하네
언니랑 일평생을 이 문제때문에 부딪히면서 살다가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나와서 살고있거든
확실히 혼자 사니까 좋긴한데
본가가 엄마 언니 둘이 살기엔 넘 넓기도하고 관리비도 많이 나와서
엄마한테 폭탄 떠넘긴 것 같고 힘들어
정신건강 하나를 위해 너무 많은 비효율을 감수하는게 아닌지..
이제 본가는 거의 엄마 혼자 집안일 감당하고있던데
그거 보면서 여러모로 심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