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꺼내 쓰지않을까? 안 씀 나중에 얘가 있었어? 하고 놀람 있는 것도 까먹어서 버려서 후회하는 100개중 3개 때문에 다 짊어지고 살 순 없단 걸 느끼며 헌옷수거함 달려감 내 집에서 자리 차지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