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손절당했는지 모름ㅋ 원래부터 나도 손절하고 싶었는데 잘됐지 뭐~
어차피 시절인연에 불과한 친구 만나느라 돈 쓰느니 술마시느라 돈쓰느니
그냥 그사이에 오로지 내가 모은 저축과 돈만이 나를 지켜준다는것을 깨달았어
친구야 또 사귀면 되는거고 ~ 할만큼 했으니 굳이 매달리지않아도 된다생각함
그사이에 나를 소중히 해주는 사람들과 관계를 더 돈독히 다지겠어
내가 왜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지않는 사람과의 관계에 그렇게까지 집착했나싶어
어쨌든 손절당한김에 매달 빼두던 술값비용 아예 빼버렸어!
원래는 180정도 저축했는데 이제 220으로 올렸다 빼는김에 아예 화끈하게 저축액 올림!!
투잡도 시작했어 다음달에 월급+투잡해서 80만원 더 받음 ! 담달에 연차 쌓였던거 하나도 안써서 연차 남은거 10개 있는데 그것도 담달에 다 돈으로 지급될 예정임
전부 다 저금하고 저축해서 나를 지킬꺼야 오로지 돈, 돈, 돈만이 나를 지켜줘
돈과 가족만이 나를 지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