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게 된 집이 거실 바닥이랑
방 천장 쪽 커튼봉 다는 곳에 곰팡이가 있어서
일단 입주청소 업체에서 최소의 제거 조치만 한 상태야ㅠㅠ
바닥은 혹시나 살면서 일 커질까봐
짐 들어오기 전에 장판 뜯어서 시공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구조적 문제면
또 생긴 순 있다고 하더라고..
어쨌든 그래서 습기 관리 잘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은데
환기가 짱이지만 평일에는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으니
어째야 하나 싶어서ㅠㅠ
찾아보니 창문 살짝씩 열어두고 다닌다는 자취러들도 있어서
나도 그래야 하나 싶으면서..?
나는 건물 5층이기는 한데 그래도 도둑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이 상태임 샤갈,,ㅠㅠ
제습기 들이면 끝날 문제인가 싶기도..?
거실에 에어컨 있어서 거실은 에어컨 제습 쓰고
투룸인데 방 하나씩 왔다리 갔다리 해야 하나...?
사정상 완전 입주까지 시간이 좀 떠서
한 달 정도 집 공실 상태에 있을 것 같은데
창문 좀 열어놓고 가는 게 나을까?
아니면 주말마다 와서 환기시켜줄까?(ㅁㅊ 귀찮다....)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자취방덬들의
조언과 지혜를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