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정리하다가 과거의 나한테 쌍욕을 n백번 하는거같음...
결국 나중엔 지쳐서 다 못하고 그냥 대충 눈에 보이는곳만 그럴듯하게 정리해놓고 사는데ㅠㅠ
또 몇년 지나서 정리할때쯤 되면 그 여파로 인해 정리가 더 힘들어져있슨...
버리는것도 힘들고 정리도 힘들고......그냥 집 갖다 버리고 싶다(아님)
집정리하다가 과거의 나한테 쌍욕을 n백번 하는거같음...
결국 나중엔 지쳐서 다 못하고 그냥 대충 눈에 보이는곳만 그럴듯하게 정리해놓고 사는데ㅠㅠ
또 몇년 지나서 정리할때쯤 되면 그 여파로 인해 정리가 더 힘들어져있슨...
버리는것도 힘들고 정리도 힘들고......그냥 집 갖다 버리고 싶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