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대문이 고장나서 안닫히는 집인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착각한건지 일부러 진짜 그러는건지 모르는 사람이와서 두들긴 경우가 지금 한 10번정도는 되는거같아...
현관cctv있어서 막 엄청 걱정이다 그정도는 아닌데 좀 불쾌하고 시간대도 항상 밤이나 새벽, 이른아침 이난리라 잠깨는것도 짜증나...
정말 흔한 주택이고.. 동네가 유동인구가 많은데 그것때문인지는 모르겠어 일단 이사와서 처음에 동네 둘러볼때 여긴 건물이 비슷한게.많네 정도 감상이긴했는데 나는 집잘찾아다니거든 ㅠㅠ?
두들기는 사람도 나이많은 사람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오늘은 바보같이 폰쥐고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전화도 안하고 이른 아침시간대에 문만 미친듯이 두들기는데 진짜 화나더라....
일단 경고문? 같은거 붙일까 생각은했는데 이게 밤에도 잘보일지가 걱정이네 ㅠㅠ 다들 이런 경험 있는건지도 궁금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