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코니 난간이 찌그러져 있길래 추척해봤는데 샷시 철거할때 찍힘+부엌 샷시 철거할때 외벽 찍혀서 깎여있음
이걸 샷시 업자들이 이걸 말도 안해주고 입씻으려해서 개빡쳐서 원상복구 해달라고 컴플레인검
2. 미세방충망인가 이거 요즘 유행이라는데 벌써 찢어짐 이유는 모름 ㅅㅂ 암튼 새로 교체해준대
3. 게임+재택러라 전기설비할때 돈 더주고 랜선 빡세게 깔았는데 인터넷 기사가 설치 안된대서 개당황해서 업체에 알렸더니 허겁지겁 출장오심
랜선이 붙박이장 뒤에 있어서 그거 뜯고 확인했는데 다 잘깔림..^^
알고보니 인터넷 기사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10분도 안돼서 안된다고 나간거임ㅋㅋㅋㅋ
붙박이장 개고생해서 끼웠는데 높낮이가 안맞아 ㅅㅂㅅㅂ
개열받아서 고객센터에 컴플거니까 설치팀에 전달하겠대 하
그동안 이거말고도 많은 일이 있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ㅇㅈㄹ이라 그냥 돈쓰고 나만 개손해보는 기분이라 터졌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