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왔을때는 2억2천이었고 재계약때
5프로 갱신해서 천만원올려서 2억3천이되었어
그리고 재계약후 집주인이 6개월뒤 바뀜
만기가 다가오니까 집주인에게 연락이왔는데
부동산에서 연락이왔는데 전세매물도 없고
최근 실거래가 반전세 2억6천/15만원이라고 했다고
보증금을 올리지않고 2억3천에 40만원을 이야기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다른 실거래가 말씀드리면서
말씀해주신건 최고가중에 하나고 최근 다른 거래 내역도 있던데
사실 좀 부담된다고 좀 싸게 햐주실 수 없냐고 사정했더니
자기는 목돈 필요하지 않은데 부동산이 2.6 /15 이야기를 하니까
보증금 올려서 나갈때 부담되게 큰 돈 돌려주는것보다
월세 받는게 좋다 생각했었다
그럼 두가지 제안을 했거든
1. 반전세 2억3천에 월세 20만원이상
2. 전세금 4천올려서 2억7천 (전세가 최고가)
뭘 선택하는게 좋을까
버팀목 추가 대출받으면 4천에 이자 10만원정도거든
갑자기 월세 20만원씩 나가면
기존 대출 이자랑 합쳐서 거의 달 60만원 나가서 부담스럽고
전세대출 받으면 월 10만원이나 아낄수 있는데
전세 최고가라 걱정이되기함
나중에 집값 떨어지면 어떡하지싶은ㅠㅠㅠ
매매가는 3억9천정도야
사는곳이 아파트고 교통편이 좀 안좋은 구석에있거든
천세대 넘는데 전세매물 5개 나와있어
전세할까 반전세할까
참고로 다같은 평수인데 실거래가는 대략이래
2억6천/15 (작년12월 거래가)(집주인이 말한거)
2억7천 (전세 최고가 1개) (작년10월거래가)
2억1천 (5프로 갱신)
2억5천 2개 (26.4월 거래가)
2억6천 (5프로 갱신) (26. 5월 거래가)
2억3천에 10만원 (26.5월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