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남들 다 하는 현관앞에 중문 달아야지 했었거둔
근데 유부남 채널 보다가
머드룸이라는 개념을 배우게 된거야..
외출해서 뭍혀온 먼지를 털어내는
외투, 짐덩어리 보관장소 그런 개념인데
침실3을 딱 그렇게 쓰면 좋겠더라고?
그러다보니 저 노란 선 쪽을 중문으로 할까 싶은거지?
마침 욕실이 현관에 딱 붙어 있으니
퇴근하고 외투 벗어두고 샤워하고 나서
중문열고 거실로 쉬러 가면 좋겠다 싶은데..!
문제는 저기 복도 폭이 1미터 10센치 남짓이야
그래서 저 위치에 설치하면 공간분리되고
좋을 거 같기야 한데 안그래도 폭이 넓지 않은데
중문까지 두면 더 좁고 답답해보일까봐
혼자 계속 고민중인데
혼자서는 계속 생각해도 답 안나올 거 같아서ㅋㅋㅠ
자취방 똑또기들 의견도 듣고싶어서 글 써봤엉!!
1 중문위치 남들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현관앞에 해라
Vs
2 외부먼지 차단하고 실내는 쾌적하게 공간분리해라
골라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