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씻고 나왔는데 바퀴 발견해서 ㅜ 다 씻었는데 땀 줄줄흘리고 눈물흘리면서 잡았어 하 ㅜㅠㅜㅜㅠ 진짜 혼자 사는거 처음으로 힘든 날이었다 ㅜㅜ 또 나올까봐 너무 무섭고 잠도 안와서 불 키고 누워있어ㅜㅜㅜ
집에 살충제 없어서 바이오크린콜이랑 풋샴푸 개많이 뿌려서 죽였는데 치우는 것도 개힘들었어 하.....
거의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로 개컸는데 이건 밖에서 들어온거겠지?? 제발 ㅠㅠㅠ
눕자마자 맥스포스겔 주문했는데 또 뭐해야하지ㅜ
방역부르는게 나을까? 하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