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살던집은 괜찮았는데 지금 이사온 집이 왜 그 싱크대 배수구망(음식물 걸러지는 그거)을 꺼내면 그 안쪽 공간에 늘 곰팡이가 펴
주기적으로 배수구 청소용 액체나 과탄산으로 청소해주면 잠깐은 깨끗해지는데 또 며칠 지나면 다시 곰팡이가 피기 시작해...
이거를 뭐... 좀 곰팡이를 천천히 피게 한다던지 예방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집 좁은데 과탄산으로 청소하다보면 환기하면서 해도 뭔가 안좋은거 들이마시는것같고...(보통 뿌려두고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거 기다리는 내내 마스크 쓰고있기도 답답하고 그래서... 관리법 있으면 공유 좀 해주라
주기적으로 뜨거운물이라도 부어주면 좀 낫나... 상관없으려나...
아니면 좀 덜 독한 세제같은거 없을까 그냥 솔에 묻혀서 문지르면 될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