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되는 집주인이라 흔히 말하는 전세사기같은건 아니지만
나는 집주인이 배째라 돈못줘 허그에다 받아 웅엥웅 시전하고
콜센터는 상담사마다 말이 다르고 한계가 있어서
멍청이 원덬은 직접 상담받고 옴
0. 갱신거절의사는 최소 3달전에는 해두자.
-> 계약만료일 2달전에서 하루라도 늦게하면 임차인에게 불리하고
배짜라 집주인에 내가 보증금을 어느 시점까지는 꼭 돌려받아야겠다는 예정이 있다면 반드시 미리미리....
-> 바빠서 제대로 못물어본 내 잘못도 있지만 콜센터에서 잘못알려줘서 두군데나 다녀옴.... 나같은 바보는 없기를ㅠㅠ
2. 민증 하나만 들고가도 알아서 척척 조회해줌.
-> 계약서는 복사해가면 좋지만 걍 폰으로 찍어가도 괜춘.
보증보험서도 알아서 조회해서 뽑아주시더라ㅠㅠ
집주인 주민번호 꼭 알아가면 좋은게 거기서 집주인이 사고친거 있는지 조회도 해주고 확실히 담당센터가 맞는지도 정확히 조회해줌.
3. 보증보험 가입+문제없는 계약서+명확한 증거로 남긴 최소 2달전 갱신거절통지
-> 돈을 계약 만료일보다 늦게 받을뿐이지 무조건 다 받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서류 준비 꼼꼼하게 해서 이행청구하기.
4. 모르는거 다 물어보고 확답받고 싶다면 콜센터가 아니라 센터로 꼭 내방!!!!
-> 콜센터는 백날 전화해봤자 자동응답기같은 답변이 대부분ㅠㅠ
소통안되고 시간만 뺏기고 너무 힘들다 걍 반차내고 꼭 센터 다녀오자
별 내용없는 후기지만 나같이 하나도 모르고 알아볼 시간도 없도 속은 터지는 사람을 위해 간략후기 남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