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보증금 못돌려주겠다고 허그에다 받으라고 당당히 말하더니
허그에서 반환까지 오래걸린다해서 중도해지하게 인감이랑 합의서 싸인해서 보내달라니까
자기 개인사정때문에 해외에 있어서 못한다고 허그에다가 물어봐서 하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근데 허그에서는 안된다 뭐시기 안내해서 그대로 전해줬더니
허그가 보증보험 수수료 받아처먹고 돈주기 싫어서 그런거라고 허그에 강력히 따지래ㅋㅋㅋㅋㅋ
저기요??? 님이 돈을 돌려주면 허그에 안따져도 평안하게 끝낼수 있는문제거든요????
진짜 미친놈이 돌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