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들어오기 전까진 정말 평화로웠거든
윗집 들어온 이후부터 발망치며 문쾅 닫는거 등등
엄청 시달려서 고통 받고 있는데
사람 데려왔을때 말소리 들리는것도 장난 아니다
울리는 소리가 엄청 커
원래 다 이런가???
어디서 행복주택은 이웃 잘만나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글을 봤었는데
맞는 말이라는걸 느낌...
윗집 들어오기 전까진 정말 평화로웠거든
윗집 들어온 이후부터 발망치며 문쾅 닫는거 등등
엄청 시달려서 고통 받고 있는데
사람 데려왔을때 말소리 들리는것도 장난 아니다
울리는 소리가 엄청 커
원래 다 이런가???
어디서 행복주택은 이웃 잘만나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글을 봤었는데
맞는 말이라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