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게 의외라면 의왼데...
집 사는게 오히려 계약과정에서 걱정이 더 적더라 ;;;;;
집 고르는게 힘들 뿐이지...
고르고 가격 맞추면 그때부턴 의외로 우다다 진행...
뭐 선순위근저당 얼마잡혀있는지 이런거가 어차피 매매계약을 통해 말소되는게 보통이고...
대출 하면 은행이나 보증기관에서 한번 쫙 스캔에
최종적으로 잔금주고 등기칠때 법무사 한번 끼고... 이러니까
뭔가 내가 결정 하고 신청 하면 그때부터는 플로우 타고 어어어 하다 등기쳐지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