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을 좀 꾸미는 중인데 돈나가는거 때문에 정신도 같이나감ㅠㅠ
뭐 하나 사들이면 기존에 있던거랑 안어울려서 또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기존에 있던 것들이 순차적으로 거슬려ㅠ
이것도 사야해 저것도 사야해 장바구니에 넣고 보면 이게 뭐하는 짓이지? 싶어서 하나씩 빼고
그러고 도착해서 배치해놓고 보면 역시 며칠전에 뺏던것도 같이 샀었어야해 ㅇㅈㄹ 하게됨ㅠㅠ
지금 방하나만 완성된 상태인데 거실? 나머지방? 주방? 이거 다 어캄? 그냥 살던대로 살고 싶네.........